대치동 은마아파트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입력 2025-10-1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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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단지 미니어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단지 미니어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단지 미니어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단지 미니어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에게 재건축 사업계획안을 듣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옥상에서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에게 재건축 사업계획안을 듣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돼 재건축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은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돼 재건축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은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단지를 둘러보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차질 없는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철저한 공정관리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강남권의 대표 노후 단지이자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은마아파트는 49층 5893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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