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에 성평등을 새기다” 전자영 경기도의원,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입력 2025-10-02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서 시작된 성평등 정책, 전국으로 확산 기대”

▲전자영 경기도의원 (전자영 경기도의원실)
▲전자영 경기도의원 (전자영 경기도의원실)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국회에서 열린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평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의정 전반에서 성인지적 시각을 반영한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2일 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조례 제·개정, 본회의 발언, 예산확보, 현장활동 등 지방의원들의 정책 실천을 정량·정성적으로 평가해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전자영 의원은 여성과 가족,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용인시 아동·여성 안전정책 조례', '교육분야 성인지 예산 반영 촉진'과 같은 입법 활동을 비롯해 성평등 정책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 본회의 발언 등을 통해 정책 효과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의미가 크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 성평등 정책이 전국적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평등은 사회 전반의 공정성과 정의를 높이는 핵심 가치라는 점에서 정책적 파급력도 크다.

전자영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양성평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공정하고 정의롭게 성장하기 위한 기본 과제”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6,000
    • -0.32%
    • 이더리움
    • 4,36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98%
    • 리플
    • 2,830
    • +0.07%
    • 솔라나
    • 188,000
    • +0%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313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80
    • +1.44%
    • 체인링크
    • 18,020
    • +0.06%
    • 샌드박스
    • 219
    • -6.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