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은 던져졌는데, 받아야 할 쪽이 먼저 손을 들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지 반나절 만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나란히 입장문을 냈다. 위기 진단에는 여야가 고개를 끄덕였다. 다만 밀어붙이는 방식에는 둘 다 제동을 걸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도의회 양당은 이날 각각 입장문을 통해 추 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2대 개원 후 첫 현장 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택했다.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정책 역량을 최우선 배치하겠다는 선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이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첫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당선증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그의 발걸음은 이미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개원과 함께 의정활동의 첫발을 뗀 채명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이 "주민들에게 쓰이는 도구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취임 일성을 대신한 것이다. 기다리지 않고 먼저 찾아가는 능동적인 낮은 자세가 초선의원의 출발선을 그리고 있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제5대 이사장에 인태연 전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이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인 이사장은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한다.
인 이사장은 유튜버 김어준 씨의 손위 처남이다. 앞서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장,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 최초로 신설된 청와대 대통령비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국회에서 열린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평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의정 전반에서 성인지적 시각을 반영한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2일 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조례 제·개정, 본회의 발언, 예산
정부가 '돈 잔치'로 비판을 받는 은행권에 상생금융을 요구하고 나섰다. 은행권은 조만간 신규·추가 출연 등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대책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당국도 은행권, 전문가들과 논의해 조속히 은행권의 제도개선 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금융당국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달 중 금융당국, 은행권, 학계, 법조계,
3월부터 지원대상 늘고 한도ㆍ만기↑…보증료 0.7%가계신용대출 대환은 올 하반기 중 시행 예정
앞으로 금리 7% 이상 사업자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라면 재난지원금을 받은 적이 없어도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영업자ㆍ소상공인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저금리 대환 프로
2023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개선새출발기금 채무조정 대상도 확대
소상공인의 저금리 대환프로그램 적용대상이 확대되고, 한도도 상향된다. 특히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가 보유한 일정한도의 가계신용대출도 대환프로그램에 포함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앞서 27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4일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대책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12일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당시 소상공인 업계에서 요청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으로 열렸다. 주요 논의 내용은 최근 소상공인 현안 건의 해소 방안, 제로페이 확산, 소상공인 정책협의회 운영, KT 아현
귀농인구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귀농귀촌 가구수가 8706가구, 1만7745명이라고 농림수산식품부가 10일 밝혔다.
농식품부의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충북(2085가구)이 가장 많고 전북(1380), 전남(1355), 경북(1317) 순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 4개도가 전체 귀농귀촌 인구의 70.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용카드 결제거부를 허용하자는 국회의 발의로 카드업계와 가맹점 간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신용카드로 결제를 요청하더라도 신용카드가맹점이 이를 거부할 수 있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그동안의 신용카드 결제거부시 사업자 처벌규정은 10년 전 자영업자들의 세원 확보와 소비 진작을 위해 생긴 제도로 현행법상 신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개인투자자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붕주가 급등하고 있다.
붕주는 12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일보다 45원(7.63%) 오른 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개시전 자영업자 박관영씨 외 특별관계자 8인은 12일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붕주의 전환사채(CB) 등을 인수해 지분 5.06%(46만3830주)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