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국회에서 열린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평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의정 전반에서 성인지적 시각을 반영한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2일 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조례 제·개정, 본회의 발언, 예산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과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 의원은 난임부부 지원 조례 제정, 심야 어린이 병원·약국 지원 확대,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