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전 그룹사 임직원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 실시

입력 2025-09-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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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행사에 참석한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9일부터 나흘간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그룹 임직원 2000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이번 캠페인부터는 기존 지주회사, 은행 중심으로 실시했던 것에서 전 그룹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임직원들은 1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전통시장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 은행은 남대문시장 △카드, 라이프, 캐피탈, 저축은행, EZ손해보험, DS는 광장시장 △증권, 자산운용은 영등포시장에서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추석은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신한금융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그룹사가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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