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대전서 은퇴설계교육 성료

입력 2025-09-26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공제회 주최로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은퇴설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행정공제회)
▲행정공제회 주최로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은퇴설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행정공제회)

행정공제회는 올해 은퇴설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진행된이번 행사는 서울, 부산에 이어 열린 올해 마지막 은퇴설계교육으로, 50대 중장년 회원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은퇴설계교육은 회원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후 공제제도 활용 방법과 재무·건강·마음가짐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서울 1회만 진행됐으나, 올해는 서울·부산·대전 3개 도시에서 세 차례로 확대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홍보소통팀장의 공제제도 소개에 이어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21세기 시대적응과 생애설계,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이 성공적 노후를 위한 50+ 자산관리, △이동환 대한 만성피로학회 명예회장이 건강특강 - 백세건강을 위한 세포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행정공제회 김장회 이사장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대전에서 열린 이번 교육으로 올해 은퇴설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공제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과 도약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 중이며, 행사 이후에도 회원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신뢰받는 공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68,000
    • -2.12%
    • 이더리움
    • 2,4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75%
    • 리플
    • 1,625
    • -2.75%
    • 솔라나
    • 103,100
    • -1.43%
    • 에이다
    • 223
    • -1.76%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90
    • -2.75%
    • 체인링크
    • 11,240
    • -2.01%
    • 샌드박스
    • 76.0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