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중 3400선 붕괴…외인·기관 1조 ‘팔자’

입력 2025-09-26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26일 장중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대 급락했다.

이날 오전 11시 4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5.06포인트(2.16%) 내린 3396.05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가 장중 34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9거래일 만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70억 원, 4292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개인은 9978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음식료·담배(0.95%), 보험(0.23%), 전기·가스(0.03%) 등을 제외한 전기·전자(-3.43%), 의료·정밀기기(-2.62%), 제조(-2.55%), 건설(-2.20%)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3.25%), SK하이닉스(-4.42%), LG에너지솔루션(-2.77%), 현대차(-1.38%), HD현대중공업(-2.48%) 등에 파란불이 켜졌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5.50포인트(1.82%) 내린 836.98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527억 원), 기관(-184억 원)은 팔고 있고 개인(854억 원)은 사고 있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1.34%), 섬유·의류(1.03%) 등은 상승 중이고 비금속(-2.45%), 의료·정밀기기(-2.42%), IT 서비스(-2.37%) 등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파마리서치(3.66%) 등을 제외한 알테오젠(-1.98%), 에코프로비엠(-3.74%), 에코프로(-3.09%), 리가켐바이오(-3.75%) 등 10위권 내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49,000
    • -2.86%
    • 이더리움
    • 2,51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287,900
    • -3.87%
    • 리플
    • 1,665
    • -2.75%
    • 솔라나
    • 104,300
    • -5.01%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6.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520
    • -3.92%
    • 샌드박스
    • 79.14
    • -6.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