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2040] 이언주 의원 "선도적 경제 전문 미디어로 더 큰 역할 기대"

입력 2025-09-2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립 20년, 창간 15주년 기념식 '비전2040, 이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이투데이의 여정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립 20년, 창간 15주년 기념식 '비전2040, 이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이투데이의 여정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24일 이투데이가 시대를 앞서 읽고 움직이는 선도적 경제 전문 미디어로서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립 20년·창간 15주년 기념식 ‘비전 2040, 이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에서 축사를 통해 "김상호 총괄부회장님과 이종재 대표님께서 많은 노고를 기울여온 덕분에 이투데이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대단한 신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노후를 준비하거나 경제 위기를 걱정할 때, 결혼을 앞두고 집을 구할 때 등 삶의 전환점마다 경제지를 찾아보게 된다"며, "그만큼 경제 미디어의 역할은 결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동안 이투데이가 빠르고 정확한 보도,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독자와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다"며, "오늘 기념식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새로운 도약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치열한 글로벌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경제지는 국민뿐 아니라 정부와 국회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투데이가 앞으로도 시대를 앞서 읽고 움직이는 경제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더 큰 발전과 모든 분들의 건강,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0,000
    • -3.19%
    • 이더리움
    • 3,265,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94%
    • 리플
    • 2,173
    • -3.34%
    • 솔라나
    • 133,700
    • -4.57%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4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