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2040] 오세훈 서울시장 “이투데이, 대한민국 내일 비추는 언론사 되길”

입력 2025-09-24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이투데이 창간 15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이투데이가 사실과 상식 위에서 대한민국의 내일을 비추는 언론으로 더 크게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5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출발한 이투데이가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분기점에 섰다”며 “대한민국 언론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출발점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도 같은 시간 도전을 이어왔다. 15년 전 한강르네상스로 물길을 시민 곁으로 돌려놓았고 올해는 한강버스로 또 다른 시대를 열었다”며 “이 변화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투데이가 최근 기후동행카드 기획을 통해 교통비 절감과 친환경 실천이라는 본질을 잘 조명해줬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기획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언론은 민주주의의 심장과도 같다. 정치가 혼탁하고 경제가 불확실할수록 언론은 진실을 지켜내야 한다”며 “이투데이가 그 사명을 굳건히 이어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84,000
    • -2.3%
    • 이더리움
    • 4,762,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4%
    • 리플
    • 2,982
    • -1.94%
    • 솔라나
    • 199,000
    • -5.64%
    • 에이다
    • 550
    • -5.34%
    • 트론
    • 457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50
    • -2.69%
    • 체인링크
    • 19,150
    • -6.13%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