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일본 허가 획득

입력 2025-09-2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당제약은 자사가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Vial) 및 프리필드시린지(PFS)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일본 후생노동성(PMDA)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캐나다와 유럽에 이어 한국과 일본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판매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며 “미국 및 기타 지역들도 허가 신청을 통해 2026년 또는 2027년부터 판매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허가는 경쟁사들보다 다소 늦어졌지만 자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강점과 안과 전문회사로서 다져온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본은 약가가 확정되는 대로 판매될 수 있도록 일본 파트너와 긴밀한 협조하에 생산량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0,000
    • -1.99%
    • 이더리움
    • 3,401,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342,900
    • -3.65%
    • 리플
    • 1,945
    • -2.16%
    • 솔라나
    • 146,600
    • -0.61%
    • 에이다
    • 282
    • -3.75%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6%
    • 체인링크
    • 15,930
    • -3.22%
    • 샌드박스
    • 0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