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국·일본 허가 획득

입력 2025-09-2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당제약은 자사가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Vial) 및 프리필드시린지(PFS)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일본 후생노동성(PMDA)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캐나다와 유럽에 이어 한국과 일본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판매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며 “미국 및 기타 지역들도 허가 신청을 통해 2026년 또는 2027년부터 판매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허가는 경쟁사들보다 다소 늦어졌지만 자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강점과 안과 전문회사로서 다져온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본은 약가가 확정되는 대로 판매될 수 있도록 일본 파트너와 긴밀한 협조하에 생산량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2]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25.12.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체질 개선’한 일동제약…R&D 성과 창출 머지 않았다
  • 파두, 이번 주 운명의 날…거래정지 풀릴까
  • [주간수급리포트] 6조 쏟아부은 개미, 실적 ‘증명된’ 삼전·현대차 대형주에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74,000
    • -2.97%
    • 이더리움
    • 3,353,000
    • -7.7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0.72%
    • 리플
    • 2,349
    • -5.05%
    • 솔라나
    • 148,800
    • -4.74%
    • 에이다
    • 426
    • -2.74%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3.17%
    • 체인링크
    • 13,970
    • -6.12%
    • 샌드박스
    • 14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