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수산 선물세트로 추석 수요 공략

입력 2025-09-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죽방멸치 기프트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죽방멸치 기프트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우수 생산자와의 협업 선물세트와 희소성 높은 국내산 어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대비 올해 설 우수 생산자와 협업한 '지정생산자' 기프트 세트는 약 85% 신장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은 100년 넘게 3대째 죽방렴 멸치를 생산해온 '김민식' 장인과 협업한 죽방렴 멸치를 롯데백화점 지정생산자 GIFT로 한정 기획해 판매한다.

해당 세트는 100개 한정으로 기획했으며 '죽방렴 멸치 건(40만 원)', '명품 죽방렴 멸치 건/곤 (50만 원, 30만 원)' 세트로 판매한다.

어획량이 급감해 프리미엄 상품으로 급부상한 국내산 어포도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새롭게 기획해 선보인다. 국내산 쥐포, 어포는 수입산보다 약 3배 비싼 가격임에도 프리미엄 K푸드로 인식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추석 선물세트에서 국내산 어포류 세트를 두 배 확대했다. 더불어 롯데백화점 전용 '레피세리 패키지'를 최초로 적용한 고급 어포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급화와 차별화를 꾀했다.

롯데백화점은 향후 국내 어포 생산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롯데백화점 단독 브랜드로 론칭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 저에게⋯진심으로 사죄, 용서 구한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8,000
    • -1.03%
    • 이더리움
    • 3,11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514,500
    • -0.48%
    • 리플
    • 1,992
    • -1.39%
    • 솔라나
    • 125,100
    • -1.88%
    • 에이다
    • 358
    • -1.1%
    • 트론
    • 555
    • +1.65%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2.39%
    • 체인링크
    • 13,960
    • -0.99%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