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2025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우수상 수상

입력 2025-09-14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회용품 사용 자제 독려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2024)’ 우수상 선정

▲에쓰오일 공공PR대상 우수상 GoodLOVES 캠페인 영상 (에쓰오일)
▲에쓰오일 공공PR대상 우수상 GoodLOVES 캠페인 영상 (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이 한국광고홍보학회 주관 ‘2025 대한민국 공공PR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에쓰오일은 이번 수상에 대해 셀프주유소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업사이클링,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제작 및 배포한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의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파급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국내 마케팅·홍보 학술단체인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국내에서 추진되는 정책홍보, 캠페인 등 공공 홍보(PR)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해오고 있다.

2024년 8월에 시작된 굿러브스 캠페인은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염리동주유소에서 수거한 일회용 비닐장갑을 내구성이 높은 원단으로 재가공하여 셀프주유에 적합한 다회용 주유장갑을 만들고, 주유소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보관 파우치를 만들어 자원 선순환의 의미를 더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영상과 사전 이벤트는 에쓰오일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비닐장갑 낭비를 줄일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지난 1월, 제22회 서울영상광고제 브랜드경험부문에서Finalist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3일부터 굿러브스 캠페인 시즌2인 ‘마이 굿러브스(My GoodLOVES)’ 캠페인 영상을 에쓰오일 SNS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가정에서 방치된 목장갑, 고무장갑 등 다양한 장갑을 3D 캐릭터로 의인화하여 ‘어떤 장갑이든 나만의 주유장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굿러브스 캠페인의 진정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마이 굿러브스 캠페인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시작점이 되어 많은 소비자들이 즐겁게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50,000
    • -1.07%
    • 이더리움
    • 3,363,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92%
    • 리플
    • 2,123
    • -0.42%
    • 솔라나
    • 135,900
    • -2.86%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2.41%
    • 체인링크
    • 15,230
    • -0.39%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