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병원, 협력병의원 간담회 성료…지역 의료 네트워크 강화

입력 2025-09-1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화기·호흡기센터 진료 우수성 공유…18개 협력병의원 표창

▲최병철 이사장과 김영진 진료협력센터장을 비롯한 의료 관계자 130여 명이 '2025년 시화병원 협력병의원 초청 간담회'가 열린 송산홀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시화병원)
▲최병철 이사장과 김영진 진료협력센터장을 비롯한 의료 관계자 130여 명이 '2025년 시화병원 협력병의원 초청 간담회'가 열린 송산홀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시화병원)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2025년 협력병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병의원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화병원 진료협력센터 주최로 진행됐으며, 최병철 이사장과 김영진 진료협력센터장을 비롯해 환자의뢰와 회송 협력 관계에 있는 1·2차 의료기관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화기내시경센터와 호흡기센터 치료 소개를 통해 진료 우수성을 공유하고 △환자안전 활동 사례 △투석환자의 안전한 혈관 관리 △18개 우수협력 병의원 표창장 수여(SHMC AWARDS)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소통과 협력의 장을 통해 지역 내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진 진료협력센터장은 “주요 실무자들의 경험과 목소리는 보다 향상된 치료제공과 빠른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기적인 의료전달체계를 통해 환자 의뢰와 회송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2,000
    • +0.3%
    • 이더리움
    • 3,15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74%
    • 리플
    • 2,035
    • -1.21%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2.1%
    • 체인링크
    • 14,240
    • -1.59%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