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시화병원이 개원 28주년을 맞아 그간 쌓아올린 중증·응급의료 역량을 총결산하고 조직의 미래 비전을 재확인했다.
시화병원은 본관 송산홀에서 개원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최병철 이사장과 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부서장이 참석해 병원의 성장 발자취를 되짚고, 환자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
응급 심정지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 시화병원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기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자를 가려냈다.
단순 교육이 아니라 스마트센서로 가슴압박의 깊이·속도·위치를 실시간 계측해 데이터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지역거점병원의 응급대응체계가 숫자로 증명됐다.
시화병원 송산홀에서 '2026년 전직원 심폐소생술 실기교육 및 평가' 우수자
병원 안 어디서든 심정지 환자가 쓰러지면, 누구든 즉시 뛴다. 시화병원이 직군을 가리지 않고 전 직원 1214명에게 심폐소생술 실기교육과 평가를 시행하며 응급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시화병원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본관 B1송산홀에서 '2026년 심폐소생술 실기교육 및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환자 접점부서 의료진 98
시화병원이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우수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화병원은 20일 본관 송산홀에서 '제17회 QI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년간 안전한 병원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한 활동을 펼친 8개 팀이 구연발표를 진행했다.
발표회에서는 △항생제 적정사용관리 활동 △혈액종양내과 항암화학요법
시화병원이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환자중심 공공의료 강화와 조직 결속을 바탕으로 한 새 출발을 선언했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시화병원은 2일 송산홀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한해 병원 운영 방향과 의료비전을 공유했다.
시무식에는 최병철 이사장과 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부서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병
시흥지역 대표 의료기관 시화병원이 신축·확장이전 5주년을 맞아 지역과 직접 만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병원은 본관 송산홀에서 ‘어서오시화! 프렌즈, 소통공감데이’를 개최하며 5년의 변화와 앞으로의 의료비전을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공유했다.
19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시흥 유관기관 단체장·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병원의 진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연수생 환영식’을 열고 5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3명이 10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화병원에서 선진 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은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이 환자와 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안전한 병원문화’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손 위생체험부터 감염관리 골든벨까지 다채롭게 꾸려진 ‘2025 제9회 감염관리의 날’이 성황리에 열리며,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고 실천하는 장이 됐다.
1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병원 내원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5 제9회 감염관리의 날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2025년 협력병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병의원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화병원 진료협력센터 주최로 진행됐으며, 최병철 이사장과 김영진 진료협력센터장을 비롯해 환자의뢰와 회송 협력 관계에 있는 1·2차 의료기관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 130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이 20일 본관 지하1층 송산홀에서 ‘2025년 전산장애 재난대응 도상훈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병원 전산장애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시뮬레이션해 환자 안전을 확보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 신속한 복구 절차를 확립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응급센터, 원무팀, 외래,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은 본관 송산홀에서 ‘2025 경기국제의료코디네이터 신규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 환자의 통역·진료서비스·관광·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국제의료코디네이터 양성을 위해 열린 이번 교육에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7개국에서 약 3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시화병원 소개와 코디네이터 이론교육, 현장실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