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입력 2025-09-1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이사가 참석해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수상했다.

이스타항공은 △고용 확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 강화 △고령자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스타항공은 항공기 도입과 노선 확장에 따라 작년 한 해 동안 고용 규모가 전년 대비 60% 증가해 현재 약 1300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다. 내년까지 총 12대의 항공기 도입이 예정돼 있어 채용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8월에는 부산 거점 승무원을 처음으로 채용하며 지역 인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고령자를 적극 고용해 전년 대비 60세 이상 근로자가 62.9% 증가했으며 작년 8월, 장애인 축구 선수 등 10명으로 구성된 축구단을 창단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직원 만족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복리후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8,000
    • -1.45%
    • 이더리움
    • 3,186,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29%
    • 리플
    • 2,155
    • -1.19%
    • 솔라나
    • 132,000
    • -1.71%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50
    • -0.66%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32%
    • 체인링크
    • 13,480
    • -1.9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