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구창 여가부 차관 "성평등가족부 기능·역할 확대 노력"

입력 2025-09-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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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여성가족부)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여성가족부)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이 "새롭게 출범할 성평등가족부의 기능과 역할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9일 정 신임 차관은 "이재명 정부의 첫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임명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1965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난 정 신임 차관은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30여 년간 행정안전부와 여가부 등에서 공직 생활을 한 정통 관료 출신이다.

특히 2021년에는 여가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여가부 정책을 총괄하는 등 여러 공공 서비스 정책의 개발과 추진해 힘써 왔다.

정 차관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경제 활동 촉진, 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가족과 청소년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65년생 △경상남도 합천 △국민대 행정학과 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안전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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