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이주민센터 친구’에 1600만원 기탁

입력 2025-09-08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 지원

▲2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 (사)이주민센터 친구 윤영환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2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 (사)이주민센터 친구 윤영환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 1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교촌에프앤비, 이주민센터 친구, 경희사이버대 3자간 체결된 업무협약(MOU)과 세부사업 진행의 일환이다. 전달식에는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과 윤영환 이주민센터 친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교촌은 이주배경 인구 증가에 따라 작년부터 다인종 국가로 진입한 국내 사회 변화에 맞춰 이주민센터 친구와 협력해 이주배경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부터는 이들의 국내 사회 적응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20개 기관 1000명 대상의 치킨 나눔,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 80명을 ‘교촌에프앤비 본사’와 ‘교촌필방’으로 초청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1,000
    • -3.29%
    • 이더리움
    • 2,776,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88,100
    • -7.44%
    • 리플
    • 1,837
    • -0.92%
    • 솔라나
    • 111,000
    • -5.05%
    • 에이다
    • 321
    • -2.43%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42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33%
    • 체인링크
    • 12,630
    • -2.7%
    • 샌드박스
    • 93.44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