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385.1/1385.5원, 3.45원 하락..미 고용 충격

입력 2025-09-08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내놨기 때문이다. 미 8월 비농업고용자수는 2만2000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 7만5000명을 크게 밑돌았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3회 인하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85.1/1385.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91.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4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48.17엔을, 유로·달러는 1.1713달러를, 달러·위안은 7.127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0,000
    • -0.27%
    • 이더리움
    • 2,52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84%
    • 리플
    • 1,665
    • -0.95%
    • 솔라나
    • 105,300
    • -0.75%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36%
    • 체인링크
    • 11,550
    • -0.52%
    • 샌드박스
    • 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