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재팬 “K제품, 사흘 만에 일본 배송 OK”⋯빠른 배송 론칭

입력 2025-08-2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에서 출발 시 일본 현지에 3~5일 이내 도착

▲이베이재팬 빠른배송 서비스 칸닷슈 (사진제공=이베이재팬)
▲이베이재팬 빠른배송 서비스 칸닷슈 (사진제공=이베이재팬)

앞으로 한국 제품을 일본 현지에서 주문 시 빠르면 사흘 안에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Qoo10.jp)’을 운영하는 이베이재팬(eBay Japan)은 일본 역직구 제품 빠른 배송 서비스인 ‘칸닷슈(Kan-Dash)’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칸닷슈는 한국을 의미하는 ‘한(韓, kan)’과 질주하다를 뜻하는 영어 ‘dash’를 결합한 단어다.

이베이재팬은 빠른 배송 서비스를 위해 이투마스(ETOMARS), 스투(STOO), 국제로지스틱(KSE), 트랙스로지스(TracX Logis), 이엑스메이트(EXMATE), 품고(POOMGO) 등 국내 물류기업 6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달부터 빠른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칸닷슈 이용 셀러는 상품 페이지 내 도착 예정일자 노출, 전용 아이콘 부여, 전용 코너 입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종현 마켓플레이스 운영 본부장은 “K뷰티 등 K제품들이 일본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을 맞는 시점에서 빠르고 신뢰감 높은 배송 서비스 도입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K셀러들의 매출과 운영 효율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1,000
    • -0.25%
    • 이더리움
    • 3,08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81%
    • 리플
    • 2,057
    • -0.29%
    • 솔라나
    • 128,800
    • -1.38%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38
    • +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4.47%
    • 체인링크
    • 13,370
    • -0.8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