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대학 연계 ‘라이즈(RISE) 사업’ 추진

입력 2025-08-28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진구 '서울 라이즈(RISE) 미래키움 사업’ 참여 아동 모습. (사진제공=광진구)
▲광진구 '서울 라이즈(RISE) 미래키움 사업’ 참여 아동 모습. (사진제공=광진구)

서울 광진구는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 라이즈(RISE) 미래키움 사업’에 참여해 지역 대학과 함께 청소년 맞춤형 진로·창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국대, 동국대, 덕성여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협력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초등 늘봄학교 운영, 진로 탐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2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초·중학생 7000여 명을 대상으로 40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5개 학교, 1500명의 학생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학생 발달단계와 흥미를 반영해 △진로 탐색 △창의 활동 △특강 등을 제공하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건국대·세종대와 연계해 진로 탐색 및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해봄대학’, ‘청진기(청소년진로직업체험의 기적)’ 등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1,000
    • -0.16%
    • 이더리움
    • 2,98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449,700
    • -0.71%
    • 리플
    • 1,956
    • +0.26%
    • 솔라나
    • 121,500
    • -0.33%
    • 에이다
    • 346
    • -0.57%
    • 트론
    • 509
    • -2.49%
    • 스텔라루멘
    • 361
    • +1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0.34%
    • 체인링크
    • 13,290
    • -0.82%
    • 샌드박스
    • 102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