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정기국회 중점 처리법안, 민생·성장·개혁·안전 분야”

입력 2025-08-2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 체감 입법 성과 낼 것”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연합뉴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연합뉴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민생, 성장, 개혁, 안전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할 중점 처리법안을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2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오늘부터 2025년 정기국회 대비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입법 성과로 당정대가 원팀이 되어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확실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제(27일) 본회의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민생법안을 처리했다”며 “참전 유공자 예우법, 하도급법, 한국산업은행법, 금융투자업법 등이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계획서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은 농업4법, 방송3법 노조법, 상법 등 국민과 약속한 민생 개혁 입법을 완수했다”며 “앞으로도 말이 아닌 성과로 민생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6,000
    • +0.68%
    • 이더리움
    • 3,26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1,998
    • +0.35%
    • 솔라나
    • 124,300
    • +1.06%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0.8%
    • 체인링크
    • 13,350
    • +2.0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