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남성관ㆍ본점 여성관 리뉴얼

입력 2025-08-2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 높은 브랜드 다수 유치

▲신세계 본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본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29일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전문관과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이 부분 리뉴얼을 마친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점과 본점 모두 고객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높아진 고객의 감도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가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층은 인기 높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아워셀브스’, ‘러프사이드’를 신규로 유치했다. ‘나나미카’와 ‘본투윈’ 팝업스토어도 만날 수 있다.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4월 1구역, 6월 2구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것에 이어 마지막 구역을 오픈했다.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국내외 브랜드를 총망라했다. ‘가니’, ‘잉크’의 수도권 첫 번째 단독 매장이 문을 열었다.

4층 전체가 밝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공통적으로 적용됐고 메종키츠네, 엔폴드, 꼼데가르송 포켓, 비비안웨스트우드, 타임, 마인, 구호 등도 최신 인테리어를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남점과 본점에서는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29일부터 브랜드별로 쇼핑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2,000
    • -0.95%
    • 이더리움
    • 3,26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59%
    • 리플
    • 2,112
    • -0.47%
    • 솔라나
    • 129,600
    • -1.82%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4%
    • 체인링크
    • 14,590
    • -2.1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