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군사동맹 넘어 혁신동맹으로…경기도가 페이스메이커”

입력 2025-08-2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신 전략으로 경제역량 강화”…김동연, 한미정상회담 평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경생안수 회담’으로 평가하는 글을 올렸다.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경생안수 회담’으로 평가하는 글을 올렸다.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 대해 “‘경생안수’, 경제를 살리고 안보도 지키는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익외교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 이 대통령과 관계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한미동맹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 군사동맹을 넘어 ‘혁신동맹’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정부뿐 아니라 국회, 지방정부, 기업이 함께하는 공공외교를 확대해야 한다. 그것이 정부 협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경제질서 변화 속에서 신시장·신기술·신사업의 ‘3신(新) 전략’으로 경제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이재명 정부의 평화와 경제를 뒷받침하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 최대 접경지이자 첨단산업·제조업의 중심지로서 굳건히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0.13%
    • 이더리움
    • 3,46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122
    • +0.57%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06%
    • 체인링크
    • 13,690
    • -1.1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