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중소기업과 일본 시장 개척 나서

입력 2025-08-25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규슈전력·현지기업과 수출 상담-기술 교류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국중부발전 수출상담회 현장 .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국중부발전 수출상담회 현장 .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19~22일 일본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발전 기자재 및 제어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8개의 협력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시장개척단은 일본의 주요 전력사와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 및 기술 교류 활동을 펼쳤다.

20일 후쿠오카에서는 코트라(KOTRA)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주요 전력사인 규슈전력 실무진을 포함한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회를 열어 총 29건, 약 778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242만 달러의 계약 가능액도 기록했다.

21일 나고야에서는 동경산업개발과 기술교류회가 개최됐다. 참가 기업들은 배관안정화 시스템, 착탈식 보온재, 정밀주조 부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파견은 협력기업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 기술 협력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9,000
    • -1.1%
    • 이더리움
    • 3,21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0.52%
    • 리플
    • 1,774
    • -2.1%
    • 솔라나
    • 139,900
    • -0.99%
    • 에이다
    • 303
    • -1.62%
    • 트론
    • 447
    • -0.89%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0.33%
    • 체인링크
    • 16,440
    • -2.2%
    • 샌드박스
    • 73.03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30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1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