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노사가 글로벌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주요 해외 발전사업장 인근 지역에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를 지원했다.
중부발전은 29일 인도네시아 찌레본 지역에서 중부발전 노사 및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현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부가 국내 5개 발전공기업을 단일 법인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 위한 실무 절차에 착수했다.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석탄발전 폐지에 대응하는 전력 산업의 구조적 재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중부발전이 AI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우수한 AI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발전 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속도감 있게 도입하는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과 보안 문제를 철저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갖췄다는 평가다.
중부발전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
보령발전본부 실증 설비 가동…포집 탄소 액화해 민간 자원 재활용인도네시아·TSMC 협력사 등 해외서도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포집 단가 절감 및 대규모 저장소 인프라 확보가 상용화 관건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전원이 기저발전으로 완전히 자리 잡기 전까지 기존 화석연료 발전의 가동이 불가피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이 온실가스 감축의 현
현대건설이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기술 개발에 나선다.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설계 역량을 확보해 향후 수전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대규모 수소 생산에
안동ㆍ함안 복합화력 수처리 연속 수주 역량 바탕…건설ㆍ발전사와 기술 교류 추진
웰크론한텍이 물산업 박람회에 초청 참가해 발전 및 산업용 수처리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사업 협력 기반을 넓혔다.
웰크론한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 발전소 수·폐수처리설비 전문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
한국중부발전이 임직원 누구나 쉽게 업무 자동화 기능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전격 도입했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일상적인 언어만으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그 노하우를 조직 전체가 공유하는 '참여형 디지털 생태계'를 국내 최초로 구현한 것이다.
중부발전은 자체 생성형 AI인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임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
국내 발전 2건 우협…카자흐 본계약 추진美 태양광 착공…에너지 사업 보폭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에너지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2조원이 넘는 LNG 발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는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본계약을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태양광 등으로도 보폭을 넓히면서 주
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11개 발전·에너지 기업이 액화천연가스(LNG) 개별요금제 시장 확대에 발맞춰 협력망을 구축한다.
발전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간의 벽을 허물고 공동도입과 재고조정을 추진해 연료 조달의 유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함께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LNG 복합발전소 사업⋯EPC 전 과정 담당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발전 프로젝트 2건을 잇달아 따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LNG 복합발전소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SK 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하는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
개발·투자·EPC 전 과정 협력태양광·BESS로 협업 확대
LS일렉트릭이 한국중부발전과 손잡고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태양광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한국중부발전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와 친환경 자원순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새로운 ESG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선다. 기존 자활근로사업단의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체질 강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8일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자원순환·구도심 재생 연계형 자활사업단 후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3차 계획기간 할당업체 배출량 9%↓…5330만t 감소5년 누적 배출량 28억390만t…배출허용총량 범위안발전5사 감소량 3401만t…전체 순감소량의 63.8%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동안 국내 할당대상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5년 새 9% 감소했다. 할당대상업체가 18% 넘게 늘어난 가운데서도 5년 누적 배출량은 정부가 정한
2021년 대비 2025년 할당대상업체 절대 배출량 비교감소 TOP5 중 4곳이 발전사…포스코는 864만t 줄어증가 1위 지역난방공사…브로드밴드는 증가율 가장 높아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동안 기업별 온실가스 배출량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감축 상위권에는 발전 공기업들이 포진했고, 증가 상위권에는 에너지 공기업과 데이터센터를
전체 1만3659명 중 화력발전 현장 1만1000명 유지본사 인력 600명 지역재생에너지 배치…2027년 10월 출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합친 한국발전 통합본사가 1800여명 규모로 꾸려진다. 기존 본사 인력 가운데 600여명은 전국에 새로 설치하는 지역재생에너지본부에 배치한다. 통합본사는 현재 발전 5사 본사 소재지 가운데 한 곳이나 제3지역에 두며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초기 창업팀을 발굴해 총 1억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역 맞춤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들 창업팀이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1일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제9기 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
한국중부발전이 충청남도 및 금융기관과 협력해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36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영세 기업에 저금리 대출을 제공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해안
한국중부발전 경영진이 대규모 건설 현장을 찾아 고위험 작업 현황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확고한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 지하주차장 및 공원화 2단계 조성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관장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공사 전반의 공정 흐름을 파악하고, PC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이 버려지던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지역난방열로 재활용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버리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해
남부발전, 가스복합화력으로 흑자…他발전사 태양광·수소·가스 등 다각화 공략'대미 투자 1호'로 LNG 발전 유력 검토…팀코리아 동반 진출 플랫폼 기대
한국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국내 발전공기업 5사가 성장 한계에 직면한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최대 전력시장인 미국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특히 남
2019년 감정평가사 시험에서 최고령 합격자가 탄생했다. 최기성 감정평가사(67)로, 합격 당시 나이는 65세였다. 그는 그해 11월 삼일감정평가법인에 입사했다. 실무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국가정보원 고위 공무원으로 오래 일했던 그. 직무상 대통령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고 미소조차 잘 짓지 않았던 그가 이제는 감정평가사로서 현장에 나가 감정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