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그룹부회장 등 경영진과 사업기회 모색CES 맞춰 현지에서 글로벌 공채 면접 진행두산 전시관, 가스터빈 등 전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박지원 그룹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일 “전사적 역량을 모아서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머지않아 완전히 다른 선상에 있게 될 것”이라며 “빠른 AX 추진을 통해 기존 제품의 지능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도모하자”고 당부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신용등급이 유지된 가운데 향후 상향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대규모 수주 성과와 중기적인 현금창출력 개선이 맞물리면서 신용도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있어서다.
24일 나이스신용평가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장기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면서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
신한투자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원자력과 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부문에서 동시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7만8400원으로 기준 상승여력은 약 59%에 달한다.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1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공장 내에서 주조·단조부터 발전 기자재 완성까지 가능한 원
비에이치아이(BHI)가 세계 최고 수준의 비(非)전지식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시스템(LDES) 개발에 나선다.
비에이치아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카르노 배터리 시스템 통합 기술개발’ 연구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정부 지원을 받고 향후 5년간 ‘카르노 배터리’
한국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양수발전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16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양수발전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양수발전 사업 확대에 대비해 핵심 기자재의 설계 및 제작 기술 자립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양수발전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양수발전 핵심 기자재 설계와 제작 기술 자립을 위해 상호
4일 KB증권은 삼영엠텍에 대해 조선과 원전, 광산 플랜트 기자재 중심의 큰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업종 특성상 경기 및 전방산업 동향이 중요한 만큼, 실적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9200원이다.
삼영엠텍은 1997년 삼성중공업에서 분사돼 설립됐다. 광산
한국중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19~22일 일본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발전 기자재 및 제어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8개의 협력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시장개척단은 일본의 주요 전력사와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 및 기술 교류 활동을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수력원자력과 3300억 원 규모의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영동양수발전소는 충북 영동군에 500MW(250MW급 2기) 규모로 건설되며 2030년 준공 예정이다. 국내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은 2011년 예천양수발전소 준공 이후 약 14년 만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수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다.
20일 오후 2시 1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7.23% 오른 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72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가스터빈 숏티지(공급 부족)로 인해 부족한 레퍼런스에도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결과, 500만 달러가 넘는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발전은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이하 해동진) 회원사 11개 기업과 9~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를 찾아 실질적인 수출 확대 방안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10일 국내 발전 기자재 중소기업
한국중부발전은 최근 '해외동반진출 협의회' 18개사 대표 및 신임 해외파견 법인장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선 발전 기자재 수출뿐만 아니라 정비 서비스 분야까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분야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정부의 석탄발전 전환 로드맵에 대한 '업의 전환' 수요도 확인했다.
총 공모금액 1516억 원 규모…성장동력 확보에 활용박상현 사장 “두산스코다파워가 유럽 발전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발전 기자재 기업 중 처음으로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두산스코다파워가 이날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PSE)에 상장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두산스코다파워는 조달 자금으로 설비 개선을 진행해 향후 유럽 원전시장 확대에 대비하는 동시에 모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두산스코다파워는 15일(현지시간) 체코 현지에서 상장의사발표(Intention to
코스닥은 지난 한 주(20~24일)간 4.05포인트(0.56%) 오른 728.74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기관은 각각 1168억 원, 319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422억 원 순매도했다.
2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캐리로 53.60% 상승한 3840원을 기록했다. 특별한 호재성 공시나 이슈
두산 그룹 주들이 두산스코다파워의 체코 기업공개(IPO) 소식에 일제히 강세다. 두산스코다파워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다.
16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두산은 전일보다 4.56%(1만2500원) 오른 28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두산우(6.71%), 두산에너빌리티(2.96%), 두산밥캣(!.45%), 두산로보틱스(1.09%) 등도
12월 3~5일 경주화백컨벤센터에서 열려다양한 컨퍼런스와 15개국 30개 기업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도글로벌 원자력 현안 공유 및 인력 양성 채용 설명회 진행
한국 원자력발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원전 수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행사가 열린다.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12월 3~5일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센터(HICO)와 공동주관으로 원전수출 및 안전
발전용 기자재 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초대형 계약 해지에도 수주잔고 8000억 원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력 발전 퇴출 흐름에 천연가스를 이용한 복합화력발전소와 열병합발전소 등의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비에이치아이의 수주잔고는 8000억 원 내외의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포모사 중공업 계약을 빼
LS일렉트릭이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과 함께 국내 풍력발전 시장 관련 전력 기자재 국산화에 나선다.
LS일렉트릭과 유니슨은 28일 서울 양재동 소재 유니슨 서울사무소에서 ‘풍력발전사업 관련 전력 기자재 개발 및 공급’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풍력사업 개발과 전력 기자재 국산화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