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체감 35도’ 전국 찜통더위…남부 곳곳 소나기

입력 2025-08-21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심·해안 지역 열대야…미세먼지 농도 ‘좋음’

▲서울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전라 내륙과 대구, 경북 남부, 울산, 경남 내륙에는 5~40mm, 제주도에는 5~20mm의 소나기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내리겠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예보됐다.

도심과 해안 지역에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6,000
    • +1.69%
    • 이더리움
    • 3,172,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530,500
    • -2.21%
    • 리플
    • 2,032
    • +1.7%
    • 솔라나
    • 128,800
    • +2.06%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82%
    • 체인링크
    • 14,300
    • +2.5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