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쓰리아이, 자체 AI 솔루션에 생성형 AI 적용…"3D 모델 자동 생성"

입력 2025-08-21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쓰리아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자체 AI 메타버스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솔루션 고도화는 △생성형 AI 기반 아바타 3D 모델 자동 생성 △AI 음성대화 연동 최적화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구축이 골자다. 솔루션 기능과 연동성을 강화할 뿐 아니라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서비스 및 관제 웹 개발을 병행해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활용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쓰리아이는 6월 첫 AI 메타버스 솔루션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AI 솔루션은 다양한 센서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AI가 실시간으로 해석해 음성 대화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쓰리아이는 솔루션 출시 후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뿐 아니라 글로벌 대기업 관계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6월 MVEX 2025에 참가한 후 정부기관과 지자체, 대기업, 의료기관의 요구를 반영해 자체 AI 메타버스 솔루션 고도화를 결정했다”며 “AI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 향상뿐 아니라 기업 및 기관들이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와 AI 솔루션 간 연동성을 극대화해 하반기 중 공급 성과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책과제 선정으로 AI 기술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에 AI 메타버스 솔루션 고도화 및 추가 AI 솔루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에서 상용화한 고품질 자체 3D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이어나가 AI 신사업을 가속하고, 안정적인 본원 사업에 더해 실적을 극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0,000
    • +1.92%
    • 이더리움
    • 3,42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6
    • +1.35%
    • 솔라나
    • 126,300
    • +1.61%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3.29%
    • 체인링크
    • 13,760
    • +2.15%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