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전체회의, 고개숙인 김영훈 고용부 장관 [포토]

입력 2025-08-20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사 19일 경북 청도에서 근로자 7명이 무궁화 열차에 치인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사 19일 경북 청도에서 근로자 7명이 무궁화 열차에 치인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권창준 차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권창준 차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왼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김형동 국민의힘 간사와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왼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김형동 국민의힘 간사와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하품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하품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안호영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안호영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2024년도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2024년도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왼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왼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2024년도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2024년도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사 19일 경북 청도에서 근로자 7명이 무궁화 열차에 치인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