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교육부 장관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지명

입력 2025-08-13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정감사서 답변하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연합뉴스)
▲국정감사서 답변하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 후보자에 대해 “중학교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40여 년을 헌신한 자타공인 교육 전문가”라며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장과 균형발전위 자문위원을 역임해 지역 균형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고 했다. 이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대통령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자는 공주사범대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대천여중에서 교직을 시작했다. 세종교육희망포럼 대표, 노무현 재단 대전충남지역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한 바 있다. 또 안희정 충남도지사 교육자문역과 충남장학회 상임이사직을 역임한 바 있다. 현직 교사 시절에는 전교조 충남지부장과 전교조본부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최 후보자는 세종시교육감 선거 공약으로 기숙형 캠퍼스 고등학교 설립, 혁신학교 도입, 맞춤형 마이스터고 설립, 친환경 지역농산물 학교급식센터 설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운바 있다.

◇최교진 교육 장관 후보자 프로필

△1953년 충남 보령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부여 세도중학교 교사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전국교직원노조 충남지부장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31,000
    • -0.41%
    • 이더리움
    • 4,71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7%
    • 리플
    • 2,936
    • +2.19%
    • 솔라나
    • 197,600
    • -0.75%
    • 에이다
    • 546
    • +2.25%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318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0.98%
    • 체인링크
    • 19,030
    • +0.16%
    • 샌드박스
    • 2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