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홍보관 방문…"모든 사업조건 직접 챙기겠다"

입력 2025-08-08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8일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8일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수주전이 한창인 개포우성7차 홍보관을 방문하며 강력한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대우건설은 8일 오전 김 사장이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을 찾아 조합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조합의 계약서 원안 100% 수용과 압도적인 사업 조건, 대한민국 주택공급 1위란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재건축 현장에서 약속을 지키면서 신뢰를 쌓았다"며 "브랜드가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끝까지 조합원과 함께할 대우건설을 선택해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안 드린 모든 사업조건은 대표이사인 제가 직접 챙기며 한 치의 거짓 없이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홍보관 인근 직원 교육장도 방문했다. 직원들에게는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수개월 동안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끝까지 약속을 지키는 튼튼한 회사로 조합원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진심으로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를 개포지구 내 최고의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1,000
    • +2.58%
    • 이더리움
    • 3,172,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529,000
    • +2.03%
    • 리플
    • 2,040
    • +2.98%
    • 솔라나
    • 129,200
    • +4.7%
    • 에이다
    • 368
    • +2.79%
    • 트론
    • 545
    • +0.55%
    • 스텔라루멘
    • 222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51%
    • 체인링크
    • 14,350
    • +3.84%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