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미국 KCON서 K푸드-K팝 시너지

입력 2025-08-06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 앰배서더 세븐틴 컬래버 제품 인기

▲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 비비고 부스 전경. (사진제공=CJ제일제당)
▲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 비비고 부스 전경.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CON LA 2025’에서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세븐틴을 테마로 조성해 이전보다 약 3배 커진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됐다. 방문객은 K팝을 즐기는 현지 1020세대가 주를 이뤘다. CJ제일제당은 행사 기간 미니 만두·비빔밥 등 약 3만 명 분의 K푸드를 제공했다. 세븐틴 컬래버 한정판 제품은 하나의 기념품으로 인식돼 부스에서 가장 인기였다.

스테판 치피온카 CJ제일제당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GCMO)는 “2013년부터 비비고가 KCON에 참여하고 있는데, 초기에 생소한 시선을 받던 K푸드가 이제는 일상의 경험을 통해 생활 속 식문화로 자리 잡은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K트렌드 기회를 이끌며 K푸드 세계화를 더욱 가속화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0,000
    • +2.75%
    • 이더리움
    • 3,242,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09%
    • 리플
    • 2,023
    • +3.32%
    • 솔라나
    • 123,500
    • +2.4%
    • 에이다
    • 383
    • +3.79%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2%
    • 체인링크
    • 13,610
    • +4.6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