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민 임명식' 초청장 전직 대통령들에 전달"

입력 2025-08-05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실은 5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 국민임명식 초청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한 예우이자 국민 통합을 추구하는 이재명 정부의 실천적 행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와 박근혜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는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초청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강 대변인은 "생존해 계신 여사님들은 행정안전부에서 담당하기도 하지만 특별히 김 비서관이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면서 "의 의지와 여야 이념에 따르지 않고 전직 배우자분들을 예우하겠다는 움직임으로 봐주면 좋을 것"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달 15일 광복 80주년 경축식에 맞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식 취임 행사인 '국민 임명식'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0,000
    • +0.08%
    • 이더리움
    • 2,97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448,400
    • +1.45%
    • 리플
    • 1,962
    • +0.98%
    • 솔라나
    • 121,400
    • +0.08%
    • 에이다
    • 344
    • -0.58%
    • 트론
    • 510
    • -2.11%
    • 스텔라루멘
    • 382
    • +2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0.25%
    • 체인링크
    • 13,340
    • +0.3%
    • 샌드박스
    • 101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