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개인정보보호 인증 받아…공공기관 보안역량 입증

입력 2025-08-0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정보 생명주기·기술·물리 보안 등 60개 항목 심사 통과…2028년까지 유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취득한 개인정보보호 인증서.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취득한 개인정보보호 인증서.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표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증받았다.

전기안전공사는 개인정보보호협회(OPA)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인증마크(ePRIVACY PLUS)를 신규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인증 유효 기간은 2028년 7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개인정보보호 인증마크는 홈페이지와 관련 시스템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평가해 부여하는 민간 인증으로, 관련 법령 준수 여부와 보호조치 이행 수준 등을 종합 심사한다.

이번 인증에서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는 △개인정보 생명주기(22개) △관리적 보호조치(19개) △기술적 보호조치(13개) △물리적 보호조치(6개) 등 총 4개 분야, 60개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개인정보보호 인증 취득은 공사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투자를 늘려 안전한 보안 환경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5,000
    • -0.56%
    • 이더리움
    • 3,44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900
    • +2.1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0.9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