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올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45개소 선정

입력 2025-07-3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관광두레 사업 지원 대상을 공모해 21개 지역의 주민사업체 45개소를 선정했다.

3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의 사업 분야는 '체험'이 22개소(4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식음'이 10개소(22%), '기념품'이 8개소(18%), '여행'이 3개소(7%), '숙박'이 2개소(4%)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7개소, 강원권 7개소, 충청권 6개소, 호남권 7개소, 영남권 18개소로 분류된다.

또한, 청년두레(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는 9개소가 포함됐다. 태백시‧정읍시‧함양군 등 12개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주민사업체 28개소가 선정돼 전체의 62%를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1억1000만 원 내에서 교육, 견학, 컨설팅, 시험 사업, 법률·세무 등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주민사업체가 단계별로 계획적이고 효과적으로 창업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별 관광두레 피디가 밀착해 돕는다.

문체부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289,000
    • +1.28%
    • 이더리움
    • 4,64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33,500
    • -2.35%
    • 리플
    • 3,055
    • -1%
    • 솔라나
    • 209,500
    • +4.49%
    • 에이다
    • 582
    • +1.04%
    • 트론
    • 438
    • -0.9%
    • 스텔라루멘
    • 334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09%
    • 체인링크
    • 19,720
    • +1.39%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