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룩스, 아리바이오 중국 계약 불확실성 해소…합병 추진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5-07-2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룩스가 합병 추진 중이었던 아리바이오의 중국 계약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소룩스는 전일 대비 900원(18.18%) 오른 58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조선비즈에 따르면 아리바이오의 중국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뉴코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은 이날 푸싱제약과 중국·홍콩·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AR1001의 제조와 독점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총계약 규모는 10억 달러(약 1조4000억 원)로, 선급금·단계별 마일스톤(기술료)이 포함됐으며 여기에 두 자릿수 로열티가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바이오 측은 소룩스와 합병에서 걸림돌 중 하나였던 ‘중국 계약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리바이오의 중국 계약으로 소룩스와 합병 추진 기대감이 매수세로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5,000
    • +0.48%
    • 이더리움
    • 3,15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1.42%
    • 리플
    • 2,026
    • -0.69%
    • 솔라나
    • 128,400
    • -0.7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549
    • +0.92%
    • 스텔라루멘
    • 228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9%
    • 체인링크
    • 14,190
    • -1.11%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