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지난 18일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의 지분 894만8813주(33.31%)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238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지분은 4.99%로 줄어든다. 차백신연구소의 최대주주는 소룩스로 변경될 예정이다.
차바이오그룹이 핵심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이어간다.
차바이오텍은 보유 중인 차백신연구소의 지분 894만8813주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238억원이다.
이번 거래를 완료하면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지분은 134만483주(4.99%)로 줄어든다. 이는 경영권 및 전략적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에서 임상을 완료한 환자 가운데 95% 이상이 추가 연장시험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POLARIS-AD는 전 세계 13개국 230개 기관에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535명을 대상으로 막바지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임상은 52주의 메인 시험 종료 후 환자가
아리바이오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뇌 자극 전자약 GVD-01의 국제 공동 임상시험을 오스트리아에서 공식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GVD-01은 인지기능과 뇌졸중 후 신경정신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고안된 40헤르츠(Hz) 경두개 음향진동자극(tVAS) 솔루션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오스트리아의 임상 뇌졸중 연구센터로 지정된 바스케이지(VASCage)가 주
소룩스는 기업간거래(B2B)와 공공부문거래(B2G) 사업을 기반으로 소비자대상(B2C) 조명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B2C 전용 조명 제품 개발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조명기구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B2C 시장 진출은 단순한 유통 채널 확대를 넘어 사업 구조와 기업 가치에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전환이라고 회사
아리바이오는 미국 신장질환 전문기업 레스타리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포스포디에스터라아제-5(PDE-5) 억제제 기반 신약 기술의 적용 범위를 희귀 신장·간질환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레스타리는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다낭성신장질환과 간낭성질환 치료 프로그램에 대해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확보했다. 기존에 아리
아리바이오는 미국 현지시간 12일 개막하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공식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미국·유럽 등 글로벌 메이저 시장을 대상으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판권 계약 및 투자 유치와 관련한 파트너십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올해로
누적 판권 계약 2조9900억…“톱라인 이후 인도 계약 추진”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300억 원이며 AR1001의 글로벌 독점판매권 누적 계약 규모는 2조9900억 원에 이른다.
이번 계약은 선급금과
아리바이오는 영국 런던 소재의 세계적인 시장분석 전문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가 최근 발간한 화이트페이퍼를 통해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을 알츠하이머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혁신적 경구 치료제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AR1001 화이트페이퍼는 총 20쪽 분량이다.
글로벌데이터는 축적된 데이터와 임상 진행 상황을 종합할
아리바이오는 치매 전자약 GVD-01의 탐색 임상에서 인지기능 개선과 치매 진행 속도 완화 신호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약물 복용 없이 뇌 자극만으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GVD-01은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밴드 형태의 비침습 전자약이다. 경두개 음향진동자극(tVAS)을 통해 뇌에 미세한 진동과 소리를 보내 알츠하이머 환자의 40헤르츠(Hz) 감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임상 3상 중간 경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아리바이오는 위약·진약군 전체 환자 중 41%에서 인지와 기능이 유지 또는 오히려 개선되는 긍정적인 추세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52주 투약을 마친 환자 300명의 이중맹검 (double blind)이 유지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아리바이오는 중국의 글로벌 제약사 푸싱제약(Fosun Pharmaceutical Group)이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중화권 지역 상용화를 맡게 될 최종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리바이오 AR1001의 중국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뉴코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뉴코파마)사는 전날 상하이 푸싱제약과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를
소룩스가 합병 추진 중이었던 아리바이오의 중국 계약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소룩스는 전일 대비 900원(18.18%) 오른 58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조선비즈에 따르면 아리바이오의 중국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뉴코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은 이날 푸싱제약과 중국·홍콩·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AR1001의 제조와 독점
코스닥은 지난 한 주(10~14일)간 6.56포인트(p)(0.90%) 오른 734.26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23억 원, 763억 원 순매수 했지만, 개인은 2703억 원 순매도했다.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티로보틱스로, 70.52% 오른 1만5790원에 장을 마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혹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아이티센엔텍, 포바이포, 소룩스, 비엘팜텍이다.
아이티센엔텍은 30.00% 오른 858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해 호실적 기반 시가총액 재평가가 필요하며, 인공지능(AI)이 촉발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에 오른 것으로
코스닥은 지난 한 주(17~21일)간 18.33포인트(p)(2.42%) 오른 774.65에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은 3436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71억 원, 1128억 원 순매도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비엘팜텍으로, 63.53% 오른 3625원에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는 상한가 종목 4개, 하한가 2개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기업 버넥트(29.91%), 쓰리에이로직스(29.91%), 오름테라퓨틱(29.82%), 탑머티리얼(29.98%) 등 4개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버넥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