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1년간 쪽방 주민 833명 치과 진료 무료 지원

입력 2025-07-24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년간 833명·1948건 진료 지원

▲24일 우리동네 구강관리플러스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1주년 기념떡을 컷팅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미래재단)
▲24일 우리동네 구강관리플러스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1주년 기념떡을 컷팅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미래재단)

우리금융그룹은 서울역 쪽방촌에 있는 ‘우리동네 구강관리플러스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센터는 취약계층의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운영되는 무료 치과 진료소다. 1호점은 돈의동 쪽방촌, 2호점은 서울역 쪽방촌에 설치돼 있다. 지난 1년간 총 833명에게 보철, 신경치료, 틀니제작 등 1948건의 진료를 제공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많은 분이 편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종룡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09:3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