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1일 경기도 과천 JW사옥에서 ‘2026 JW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용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67)에게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
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서울역과 영등포 무료진료소 등에서 19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5일 서울시는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을 위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이달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30일까지 주요 노숙인 시설 등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13회 가톨릭영화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16개국에서 출품된 장·단편 영화 52편이 관객들을 만난다.
13일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는 ‘지금 여기에서 기쁨을 노래하다(Rejoice Here and Now)’를 주제로 장편 15편과 단편 37편을 상영한다.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영천강변부터 보현산까지 오감 만족 다채로운 가을 축제로 물든다2일 영천공동축제(문화·한방·와인·한우)시작으로 9일 보현산별빛축제까지 연이어 개최
깊어가는 10월, 경북 영천시 전역이 감성과 낭만이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올가을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4개 대규모 축제를 동시에 개최하고, 이어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IBK투자증권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달 19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복지관에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 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997년 설립 이후 29년간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그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스리랑카 남중부 산간지역인 바둘라(Badulla)에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의료진 및 직원 가족,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생 등 총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스리랑카 보건국, 바둘라 주정부도 힘을 보탰다. 성인
협력사 및 서울대 의료봉사동아리 CaSA와 협력…3년째 지역주민 무료진료안과ㆍ피부과 등 13개 과목 진료 및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실시
강원랜드는 의료 취약지역인 정선군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25일부터 양일간 정선체육관에서 무상 의료지원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 사업은 강원랜드와 협력사 우리
동아ST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달식에 정재훈 동아ST 사장과 김성중 MID(명성국제개발) 대표, 강희수 MCM병원 부원장, 오준호 메디웨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서울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헌혈 캠페인은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헌혈에는 직원 총 71명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30여 년간의 의료봉사 공로를 인정받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1997년 장기려 박사의
수원특례시가 3월 11일 하루에만 복지·행정·교육·문화·보건 전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사업을 동시에 쏟아냈다.
노인·이주민·정신질환자 가족·청소년·공직자까지 시민 전 계층을 겨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올해 시정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는 3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이다.
노인
하나은행이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 공간을 조성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하나은행과 인천광역시가 민관 협력 방식으로 조성한 외국인 주민 대상 특화 거점이다.
하나은행은 컬처뱅크에서 △금융사기
8년간 개성공단 남북협력병원을 운영하며 남북 의료협력의 상징으로 자리했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다시 움직였다. 정치적 교착 속에 멈췄던 인도적 지원의 물꼬를 트겠다는 시도다.
그린닥터스재단은 1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내 사무실에서 개성병원추진위원회 월례회의를 열고 '북한 의약품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회
한미약품은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한미참의료인상’에 임선영산부인과의원 임선영 원장과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2002년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제정한 봉사상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료인들의 봉사정신을 조명하고 선생님들의 공로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상금이 없었으면 상 받으러 올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예요.”
정춘실 케냐 성 데레사 진료소장이 제37회 아산상을 받기 위해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까지 날아온 이유는 ‘상금 3억 원’이다. 이 돈은 케냐의 빈곤 농촌 ‘칸고야(Kangoya)’에 새 진료소를 열고 의료진을 모아, 앞으로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정 진료소장은 아산상 수
수백년 수령의 제주도 보호수들이 기후변화로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제주도의 관리는 오히려 고사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강충룡 제주도의원은 11일 오영훈 도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에서 제주지역 보호수 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강충룡 의원은 올해 기준 제주지역 보호수는 총 156그루다.
제주시 114그루, 서귀포시 42그루다.
지난 2006년부터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25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대상은 아이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힘써온 대학생 연합 교육봉사 동아리 키즈유나이티드에게 돌아갔다.
우정선행상은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했다. 코오롱그룹이 1999년부터 사외보 ‘살맛나는
금감원, 2026년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현황 및 대응방안 발표
60대 적발자 1만3247명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아
70대 이상도 5096명, 금감원 “무료 진료 등 지나치게 유리한 제안 주의”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자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적발 인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늘어 모
우리나라의 추정치매환자 수(중앙치매센터)는 약 95만4800명으로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지역별로 서울시 내에는 16만2630명의 추정환자가 있다. 치매 인구 증가와 급속한 고령화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의료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이 치매와 고령 환자를 위한 공공의료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결핵전문병원으로 출발한 서북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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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쪽방촌 ‘찾아가는 진료’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을 위해 주 3회 순회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38년간 무료진료를 이어오던 ‘요셉의원’이 서울역으로 이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