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강선우 후보자 자진 사퇴 결단 존중”

입력 2025-07-2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러 상황 보고 본인이 결단…보좌진 처우 개선할 것”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중동발 위기 관련 긴급 안보 점검회의를 마친 뒤 관련 내용을 백브리핑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중동발 위기 관련 긴급 안보 점검회의를 마친 뒤 관련 내용을 백브리핑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겸 수석 대변인인 박상혁 의원이 23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강 후보자에게 따로 연락받거나 한 건 아니고 방금 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했고 (모든 분들의) 마음들이 결단의 배경인 것으로 짐작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 당과 사전 협의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박 의원은 “본인이 여러 상황을 보고 결단을 내린 것으로 생각한다”며 “당도 그 마음에 대해 존중한다”고 했다.

보좌진 처우 개선을 위해 민주당의 구체적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박 의원은 “이 문제는 이번 사안과는 별개로 오랫동안 필요했던 부분”이라며 “그 부분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고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4,000
    • -3.19%
    • 이더리움
    • 2,903,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424,600
    • -3.72%
    • 리플
    • 1,900
    • -3.06%
    • 솔라나
    • 118,000
    • -1.99%
    • 에이다
    • 338
    • -1.74%
    • 트론
    • 509
    • -1.17%
    • 스텔라루멘
    • 379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1.28%
    • 체인링크
    • 13,210
    • -1.05%
    • 샌드박스
    • 10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