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해 나무 목소리 전달⋯현대차, 칸 광고제 3관왕 CSR 캠페인 ‘나무 특파원’ 공개

입력 2025-07-2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을 23일 공개했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을 23일 공개했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CSR 활동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전체 스토리를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나무 특파원’은 지난달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디지털 크래프트 부문 금사자상 2개, 은사자상 1개를 수상하며 선공개부터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세계적으로 입증받은 바 있다.

나무 특파원 캠페인은 기후 변화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고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나무와 숲 보존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1,000
    • -1.46%
    • 이더리움
    • 2,944,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440,000
    • -2.2%
    • 리플
    • 1,943
    • -2.41%
    • 솔라나
    • 120,700
    • -1.87%
    • 에이다
    • 345
    • -2.27%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388
    • +8.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0.97%
    • 체인링크
    • 13,400
    • -2.12%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