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부 차관, 합천 호우 피해 현장 점검…"복구 지원할 것"

입력 2025-07-20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0일 경남 합천 삼가시장을 방문해 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0일 경남 합천 삼가시장을 방문해 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합천 소재 삼가시장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며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노 차관은 피해를 본 점포를 방문해 상인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상인들에게 복구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삼가시장은 72개 점포 전체가 침수되는 등 피해를 겪어, 현재는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노 차관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보신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정상영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 합천군 등과 긴밀히 협조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1,000
    • -0.75%
    • 이더리움
    • 2,967,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442,900
    • -2.12%
    • 리플
    • 1,968
    • -1.06%
    • 솔라나
    • 121,100
    • -1.06%
    • 에이다
    • 347
    • -0.86%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379
    • +1.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1.06%
    • 체인링크
    • 13,460
    • -1.32%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