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김신호 양산 부시장, 동부양산 민생 현안 점검

입력 2025-07-1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신호 부시장이 동부양산지역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이 동부양산지역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

김신호 경남 양산시 부시장이 여름철 재해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동부양산 주요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점검에 나섰다.

18일 양산시에 따르면 김 부시장은 전날 회야강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지, 양산수목원, 명동공원 등 주요 현안을 둘러봤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이후 실무 대응력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특히 김 부시장은 공동주택 건설 현장과 여름철 악취 민원 발생 지역을 찾아 직접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 실무자들과의 간담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 “행정의 시작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은 불편에서 시작되며, 불편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현장 중심의 공직자 자세를 거듭 강조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민생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부시장 중심의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85,000
    • -1.88%
    • 이더리움
    • 3,094,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542,500
    • -3.64%
    • 리플
    • 2,000
    • -1.62%
    • 솔라나
    • 126,600
    • -2.09%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544
    • -0.1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63%
    • 체인링크
    • 13,970
    • -4.45%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