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SK그룹 녹색에너지 펀드 출시

입력 2009-08-17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이 SK그룹과 녹색성장기업을 결합한 NH-CA SK그룹 녹색에너지펀드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안정적이며 배당률이 높은 SK그룹주와 중장기적으로 성장흐름이 기대되는 녹색성장주식에 분산투자해 KOSPI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NH-CA SK그룹녹색에너지펀드는 글로벌 경제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녹색성장' 관련 투자로 장기적인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고 녹색에너지 관련 핵심 역량 사업 강화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SK그룹주의 포트폴리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평가된다.

초기 운용 단계에서는 국내 녹색성장주에 50%, SK그룹주에 50%로 구성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투자전략을 이용한다.

SK증권 자산관리지원본부 김석구 상무는 "SK그룹은 녹색성장산업 분야에서 선두적 위치에 있으며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수익률과 타 그룹 관련주에 비해 저평가됐다"며 "이런 SK그룹주와 녹색에너지관련 주식의 높은 성장성의 만남은 하반기 국내 경기회복 기대와 함께 투자자들에게 전략적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증권은 올 해말까지 NH-CA SK그룹 녹색에너지펀드에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친환경 Bag을 제공하고 가입금액에 따라 포도씨유ㆍ고급도자기세트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가입 금액에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40인치삼성LED TVㆍ친환경 자전거ㆍ농산물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 및 이벤트에 관한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6,000
    • +1.32%
    • 이더리움
    • 3,31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1.82%
    • 리플
    • 1,781
    • +0.91%
    • 솔라나
    • 135,000
    • +1.66%
    • 에이다
    • 268
    • +0.37%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0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78%
    • 체인링크
    • 15,080
    • +1%
    • 샌드박스
    • 46.72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