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여름 제철 밥상용 '초저가 먹거리' 특가 판매

입력 2025-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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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일 ‘제철 한상 기획전’ 진행

▲장석진 MD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채소코너에서 상생 파프리카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생 파프리카(개/국산)'를 69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장석진 MD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채소코너에서 상생 파프리카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생 파프리카(개/국산)'를 69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 먹거리를 초저가로 구성한 ‘제철 한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12일까지 ‘상생 파프리카(개/국산)’를 행사 카드(롯데ㆍ신한ㆍ삼성카드) 결제 시 69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임실·충주·청도 등 유명 산지에서 들여온 상생 복숭아(7~8입/박스/국산)와 성주 상생 참외(1.5kg/봉/국산)는 각각 7990원에 선보이고, 미국산 체리(650g/팩/미국산)는 9990원에, 산지뚝심 경산 와촌자두(800g/팩/국산)는 7990원에 내놓는다. 해풍 맞고 자란 미백/미흑 찰옥수수(각 3입/봉/국산)는 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양 먹거리도 할인한다. 삼계탕용 영계(370g/냉동/국산)는 4만 수 한정으로 2490원에 제공한다. 닭다리 두 배 닭볶음탕(1kg/냉장/국내산)은 7900원에, 요리하다 강화섬계탕(1kg)은 6990원에 판매한다.

대게(100g/냉장/러시아산)는 3990원에 선보이고, 전복(마리/냉장/국산)은 특, 대 사이즈를 각각 3190원, 2190원에 판매한다. 문어 해물탕(1.5kg/냉장)은 1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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