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새 기술 침투 빨라져⋯대응 고민해야"

입력 2025-07-03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일 70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AI 내재화 전략과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채널구축·리테일강화·플랫폼성과증대·시너지확대·내부통제구현' 등 5대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 은행장은 "새 기술의 금융업 침투가 빨라지고 고객 유치 경쟁이 심해지는 환경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대응하고 실행할지 면밀히 살피고 고민할 때"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9,000
    • +0.41%
    • 이더리움
    • 3,01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450,700
    • -0.55%
    • 리플
    • 1,987
    • -1.39%
    • 솔라나
    • 123,100
    • +0.08%
    • 에이다
    • 352
    • -0.56%
    • 트론
    • 513
    • +0.2%
    • 스텔라루멘
    • 355
    • -16.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92%
    • 체인링크
    • 13,710
    • -0.6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