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새 기술 침투 빨라져⋯대응 고민해야"

입력 2025-07-03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일 70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AI 내재화 전략과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채널구축·리테일강화·플랫폼성과증대·시너지확대·내부통제구현' 등 5대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 은행장은 "새 기술의 금융업 침투가 빨라지고 고객 유치 경쟁이 심해지는 환경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대응하고 실행할지 면밀히 살피고 고민할 때"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