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북미 최대 식품 박람회서 ‘빼빼로’ 알려

입력 2025-07-0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메가 브랜드 육성 나서

▲‘2025 서머 팬시 푸드쇼’에서 관람객들이 빼빼로를 시식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웰푸드)
▲‘2025 서머 팬시 푸드쇼’에서 관람객들이 빼빼로를 시식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2025 서머 팬시 푸드쇼’에 참가해 롯데웰푸드의 핵심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1일(현지시간)까지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진행한 이 푸드쇼는 북미 최대 규모 기업 간 거래(B2B) 식품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2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4만60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 중인 ‘빼빼로’ 등 주요 브랜드 7종을 전시했다. 빼빼로는 영문 패키지로 진열, 오리지널·아몬드·화이트쿠키 3종의 시식회도 가졌다. 이 밖에 △설레임 △국화빵 △조이 △자일리톨 △졸음번쩍껌 △쌀로별 등을 홍보했다.

빼빼로는 지난해 701억 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30% 성장한 수치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하반기 인도 하리아나 공장에 빼빼로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북미 최대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를 알렸다”며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며 글로벌 진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1,000
    • -0.87%
    • 이더리움
    • 3,35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38,700
    • -3.86%
    • 리플
    • 1,880
    • -2.99%
    • 솔라나
    • 138,000
    • -2.13%
    • 에이다
    • 289
    • -3.02%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4.09%
    • 체인링크
    • 15,990
    • -6%
    • 샌드박스
    • 49.05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