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예술공예원에서 진행한 시스템·시스템옴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단독 프레젠테이션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한섬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년 가을겨울(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패션 중심지인 파리 마레 지구에 있는 국립예술공예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섬은 ‘Nowhere Neat(노웨어 니트)’를 콘셉트로 디자인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컬렉션 2026년 F/W 신제품 200여 종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