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에스티팜, 美바이오텍과 1825만弗 '올리고핵산' 공급계약

입력 2025-07-01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공개사 2곳과 계약, 심혈관질환 상업화용 1656만弗+신규 임상용 169만弗

에스티팜(ST Pharm)은 미국의 글로벌 바이오텍 두 곳과 1825만달러(249억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두 건의 공급계약은 심혈관질환 상업화용 2026년 1차 공급 분 1656만달러와 대사질환 신규 임상용 169만달러에 해당한다. 납기는 각각 내년 5월, 올해 12월까지다.

회사는 글로벌학회 발표 및 파트너링 미팅과 함께 제 2올리고동의 완공을 앞두고 글로벌제약사 및 바이오텍 기업들로부터 신규 프로젝트 등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개년 연말 기준 수주잔고 증가율은 연평균 28.9%였으나 작년 말 수주잔고 2320억원 대비 올해 상반기 수주잔고는 4434억원으로 91.1%로 급증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제 2올리고동은 오는 9월초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 2올리고동의 본격적인 가동을 통해 에스티팜이 올리고 CDMO에서 종합 유전자치료제(genetic medicine) CDMO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4,000
    • +0.49%
    • 이더리움
    • 3,15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23,500
    • -1.04%
    • 리플
    • 2,027
    • -0.64%
    • 솔라나
    • 128,100
    • -0.8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8
    • +0.55%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97%
    • 체인링크
    • 14,190
    • -1.05%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